연예인2014.12.10 16:04
[영화/제작발표] 영화 워킹걸 감독 정범식 노이즈마케팅, 눈물참는 클라라

감독이 ㅂ_ㅅ

아무리 노이즈 마케팅이라지만, 사전동의도 없이 감독이...



'워킹걸' 제작보고회에서 정범식 감독의 발언이 논란에 휩싸였다.


영화 '워킹걸' 제작보고회가 9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렸다.


이날 정범식 감독은 "영화에 진동 T팬티가 등장하는데 클라라가 촬영 전 소품을 빌려가 연습까지 하더라" 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해당 장면을 찍어야하는 날 클라라가 본인 핸드폰으로 소리를 녹음해와 어떠냐고 묻더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뽑히신 분과 둘이서 전화기 앞에서 그 소리를 들으면서 클라라씨가 '어떠세요?, 이렇게 하면 되나요?'라고 묻는데 흥분상태가 아니라 패닉상태였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옆에있던 김태우가 "배우로서 감독과 소통한다는 건 창피한 게 아니라 역할에 몰입한 것이다. 대단하다" 라고 상황을 수습했다. 


하지만 이때 클라라의 표정이 울먹거리는 것 같았다는 의견이 제기되면서 누리꾼들은 비난을 하고 있다. 


이후 일각에서는 정 감독의 발언 수위가 지나치게 높았고, 여배우에 대한 정 감독의 배려가 부족했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끊이질 않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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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2014.02.20 10:10
김연아 민망한 순간, 이런건 아니였는데...

기자들이 벌떼같이 몰려와서 가지가지 찍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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